서두르지 않는 예약, 서두르지 않는 손.
에코쟈뎅 천호점 부원장. 커트는 30분, 펌과 염색은 최소 한 시간 간격으로 예약을 받습니다.
백화점 영업시간에 맞춰 마지막 예약은 커트 18:30, 펌 17:00, 케어 18:00까지입니다.
컬러를 가르치는 사람에게 맡기는 컬러.
두상이 바뀌면 얼굴선이 바뀝니다.
두피가 버티지 못하면 어떤 스타일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스타일 고민의 80%는 커트로 해결됩니다.
어울리는 색은 취향이 아니라 진단입니다.
한국어가 아니어도, 원하는 머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일수록 더 오래 여쭙습니다.
네이버 예약에서 디자이너와 시간을 실시간으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월–금 10:30 – 20:00 · 토·일 10:30 – 20:30 (매월 1회 월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