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가 아니어도, 원하는 머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영어·일본어·중국어 상담. 현대백화점 천호점 9층 에코쟈뎅에서 해외 손님을 맡고 있습니다.
컬러를 가르치는 사람에게 맡기는 컬러.
서두르지 않는 예약, 서두르지 않는 손.
두상이 바뀌면 얼굴선이 바뀝니다.
두피가 버티지 못하면 어떤 스타일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스타일 고민의 80%는 커트로 해결됩니다.
어울리는 색은 취향이 아니라 진단입니다.
처음 오신 분일수록 더 오래 여쭙습니다.
네이버 예약에서 디자이너와 시간을 실시간으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월–금 10:30 – 20:00 · 토·일 10:30 – 20:30 (매월 1회 월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