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신 분일수록 더 오래 여쭙습니다.
에코쟈뎅 천호점 스타일리스트. 첫 방문 상담과 퍼스널 컨설팅을 맡고 있습니다.
컬러를 가르치는 사람에게 맡기는 컬러.
서두르지 않는 예약, 서두르지 않는 손.
두상이 바뀌면 얼굴선이 바뀝니다.
두피가 버티지 못하면 어떤 스타일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스타일 고민의 80%는 커트로 해결됩니다.
어울리는 색은 취향이 아니라 진단입니다.
한국어가 아니어도, 원하는 머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에서 디자이너와 시간을 실시간으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월–금 10:30 – 20:00 · 토·일 10:30 – 20:30 (매월 1회 월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