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
머리카락은 만드는 게 아니라 자라는 것입니다. 잘 자란 머리 뒤에는 늘 잘 관리된 두피가 있습니다.
에코쟈뎅이 가위보다 현미경을 먼저 드는 이유입니다. 두피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해, 관리가 끝난 뒤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그날의 상태에 따라 단계가 정해집니다. 15단계와 18단계로 나뉜 헤드스파를 직접 만들고, 살롱에서 쓰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두피 토닉·앰플까지 우리 손으로 만든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커트와 펌, 염색은 그 위에 얹힙니다.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천호역 5번 출구에서 74m, 현대백화점 9층. 백화점 한가운데를 정원이라 부르는 건 그래서입니다.

살롱에서 쓰는 두피·모발 제품을 자체 라인으로 만듭니다. 샴푸, 트리트먼트, 액티베이터 스칼프 토닉, 앰플로 구성됩니다.
- 3,661천호점 네이버 리뷰
- 8천호점 디자이너
- 15·18직접 개발한 헤드스파 단계
- 9층현대백화점 천호점


